The 7th Album 'MAMACITA'

  • 流派:POP流行
  • 语种:韩语
  • 发行时间:2014-08-29
  • 唱片公司:SM Entertainment
  • 类型:录音室专辑

简介

Super Junior此次变身成为牛仔,携正规7辑<MAMACITA>回归韩国歌坛! 第七张专辑主打歌<MAMACITA>以印度打击乐伴奏作为背景音乐,加入了架子鼓与DJ等各种当下流行音乐的元素。Remix风格的钢琴伴奏,是一首Urban New jack swing类型的歌曲,跟Super Junior以前的音乐风格完全不一样,呈现的全新曲风和表演,一定会打动全世界的粉丝。 글로벌 한류 제왕의 귀환! 슈퍼주니어 정규 7집 ‘MAMACITA’ 발매! 슈퍼주니어가 정규 7집 ‘MAMACITA’를 발표, 화려하게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2012년 7월 발표한 정규 6집 ‘Sexy, Free & Single’ 이후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슈퍼주니어의 새 음반으로, 유영진, 돈 스파이크, 테디 라일리(Teddy Riley), 히치하이커(hitchhiker) 등 국내외 히트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으며,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슈퍼주니어는 매 앨범마다 국내외 각종 음악차트 석권, 2009년, 2011년, 2012년 3번의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대상을 차지해 ‘음반킹’ 등극, 2011~2012 각종 연말 가요시상식 ‘대상’ 수상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음은 물론 그 동안 슈퍼주니어-M, 슈퍼주니어 동해&은혁 등 유닛 및 개별활동을 통해 맹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 그룹다운 면모를 입증한 만큼, 이번 앨범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슈퍼주니어의 색다른 변신! 타이틀 곡 ‘MAMACITA(아야야)’ 이번 타이틀 곡 ‘MAMACITA(아야야)’는 인도 퍼커션 리듬을 바탕으로 한 드럼 사운드와 DJ리믹스를 연상케 하는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어반 뉴 잭 스윙 장르의 곡으로, 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와 히트 작곡가 유영진이 합작해 곡의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가사에는 세상의 다양한 문제와 아픔에 대해 마음을 나누고 공감해주기를 호소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슈퍼주니어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더해진 무대로 다시 한번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한 멤버 동해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Shirt’는 라틴 느낌의 퍼커션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남자가 셔츠를 입었을 때 느껴지는 남성미를 위트있게 풀어냈으며, 감성적인 하모니의 레트로 R&B 발라드 곡 ‘Islands’는 슈퍼주니어 멤버간의 우정은 물론 팬들과의 우정을 ‘섬과 섬을 이어주는 다리’에 비유한 가사가 특별함을 더한다. 더불어 이별 후 연인에 대한 그리움으로 휘청이는 모습을 춤에 비유한 올드 스쿨 R&B 소울곡 ‘춤을 춘다(Midnight Blues)’, 곧 사라져버릴 사랑을 백일몽으로 표현한 가사가 돋보이는 ‘백일몽(Evanesce)’, 이별한 남자가 지금 이 순간이 멈추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R&B POP 곡 ‘사랑이 멎지 않게(Raining Spell for Love)’ 등은 지금까지와는 차별화된, 한층 성숙해진 슈퍼주니어의 다채로운 음악색깔을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소박하고 진실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업템포 R&B곡 ‘THIS IS LOVE’,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자는 내용의 디스코 펑키 트랙 ‘Let’s Dance’, 세상에 예쁜 여자들이 많아서 행복하다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미디엄 템포 곡 ‘Too Many Beautiful Girls’, 헤어진 연인에 대한 감정을 환절기에 빗댄 미디엄 템포 곡 ‘환절기(Mid-season)’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Album Review 01. MAMACITA(아야야) Composed by Teddy Riley / YOO, YOUNG JIN / DOM / 이현승 / J.SOL (Jason J Lopez) Lyrics by YOO, YOUNG JIN Arranged by Teddy Riley, DOM, 이현승 for (TRX) 타이틀 곡 ‘MAMACITA(아야야)’는 인도 퍼커션 리듬을 바탕으로 한 드럼 사운드와 DJ리믹스를 연상케 하는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어반 뉴 잭 스윙 장르의 곡으로, 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Teddy Riley)와 히트 작곡가 유영진의 합작품. 가사에는 세상의 다양한 문제와 아픔에 대해 마음을 나누고 공감해주기를 호소하는 내용을 담아 눈길을 끈다. 02. 춤을 춘다(Midnight Blues) Composed & Arranged by Curtis Richa / Jason Gill / Emanuel Olsson Lyrics by 신진혜, 이유진 (Jam Factory) 80-90년대를 장악했던 올드 스쿨 R&B 소울곡 ‘춤을 춘다(Midnight Blues)’는 이별 후 연인에 대한 그리움으로 휘청이는 모습을 ‘춤’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03. 백일몽(Evanesce) Composed & Arranged by Teddy Riley / DOM / 김태성 / Andrew Choi Lyrics by Misfit ‘백일몽(Evanesce)’은 곧 사라져버릴 사랑을 한낮에 꾸는 환상 같은 꿈, 백일몽으로 풀어낸 감성적인 가사가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04. 사랑이 멎지 않게 (Raining Spell for Love) Composed & Arranged by Teddy Riley, DOM, 이현승 for (TRX) / J.SOL (Jason J Lopez) Lyrics by 정주희 (Jam Factory) 오르간과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R&B POP 곡 ‘사랑이 멎지 않게(Raining Spell for Love)’는 슈퍼주니어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색깔을 만날 수 있는 트랙으로, 이별한 남자가 지금 이 순간이 멈추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스토리가 감성을 자극한다. 05. Shirt Composed, Lyrics & Arranged by Team One Sound / 동해 멤버 동해와 프로듀싱 그룹 Team One Sound가 함께 만든 ‘Shirt’는 라틴 느낌의 퍼커션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가사에는 남자가 셔츠를 입었을 때 느껴지는 남성미를 위트있게 풀어내 슈퍼주니어 특유의 유쾌함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06. THIS IS LOVE Composed & Arranged by 김지후 / 박슬기 / Lola Fair / Nermin Harambasic Lyrics by 조윤경 / 김지원 (Jam Factory) 업템포 R&B곡 ‘THIS IS LOVE’는 소박하고 진실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따뜻하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07. Let’s Dance Composed & Arranged by 임광욱 / Nermin Harambasic / Ylva Dimberg Lyrics by 서지음 (Jam Factory) Additionally Arranged by hitchhiker ‘Let’s Dance’는 유쾌한 디스코 펑키 트랙으로, 자신을 답답하게 묶어 놓는 하이힐과 넥타이를 풀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자는 이야기를 담았다. 08. Too Many Beautiful Girls Composed & Arranged by Chris Young / Andy Jackson Lyrics by 신진혜, 이스란, 김인형 (Jam Factory) 밝은 에너지가 한껏 느껴지는 ‘Too Many Beautiful Girls’는 미디엄 템포 곡으로, 세상에 예쁜 여자들이 많아서 행복하다는 남자의 마음을 직설적으로 풀어낸 가사가 듣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09. 환절기(Mid-season)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황현 ‘환절기(Mid-season)’는 오래 전 헤어진 연인에 대한 감정을 계절의 경계인 환절기에 빗대어 표현한 미디엄 템포 곡으로,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한층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트랙이다. 10. Islands Composed by Andreas Stone Johansson / Alex Holmgren / Ricky Hanley Lyrics by 조윤경 / 서지음, 이유진 (Jam Factory) Arranged by 돈스파이크 감성적인 하모니의 레트로 R&B 발라드 곡 ‘Islands’는 힘들 때마다 서로 의지하며 지금의 슈퍼주니어를 만들어 온 멤버간의 우정, 그리고 지금까지 함께 해 준 팬들과의 우정을 ‘섬과 섬을 이어주는 다리’에 비유한 가사가 특별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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