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TWO

  • 流派:DANCE舞曲
  • 语种:韩语
  • 发行时间:2016-04-25
  • 唱片公司:JYP Entertainment
  • 类型:EP

简介

终于炫丽回归,TWICE 在4月25日 发售第二张迷你专辑《PAGE TWO》,关于TWICE的第二个故事即将展开。 这张迷你专辑活力而轻快的风格,将TWICE健康、活泼的独有魅力进一步展现无遗。 音源人气火爆、新人奖、7万张惊人的专辑销售量、以及在女团出道歌曲中史上最高的Youtube点击率。在去年下半年引起火爆人气的TWICE,终于在4月25日发售第二张迷你专辑《PAGE TWO》,并即将展开她们的第二个故事。作为新人,创下前所未有出色成绩的她们,为了满足粉丝们对这次第二张迷你专辑的期待,在忙碌的日程中,也尽最大努力准备并完成了这次专辑。 第二张迷你专辑《PAGE TWO》更加渲染出了TWICE的特有魅力,并蕴含了更多与众不同的色彩。这次新专辑的主打歌《CHEER UP》在上首主打歌《Like OOH-AHH》独具的“Color Pop”音乐风格基础上,进一步展现出了更时尚、更清爽、更丰富的音乐特色。之外还收录了与成员彩瑛的Rap Making相结合,18年以来首次被翻唱的曲目“珍贵的爱”,由与TWICE一样充满阳光活泼个性的Dynamic Sound构成的歌曲《Touchdown》,清凉感和柔和感相融合的《动不动就》,将Hip Hop,Funky,Groove相结合,就像歌词“高兴的不得了”“快点来到我们的世界”一样充满自信的歌曲《WooHoo》,以及通过TWICE独特情怀诠释出离别的悲痛之歌《用耳机》。韩国顶尖作曲家/作词家以及技术团队一起打造的这次第二张迷你专辑《PAGE TWO》不仅实现了TWICE会带来“眼睛一次,耳朵一次”两次感动的决心,同时还突显出了魅力无穷的Spectrum音乐性。另外,在SIXTEEN时引起许多热门话题的《I’m gonna be a star》也收录在了CD里,让粉丝们对这张迷你专辑更加期待。 充满视觉系魅力的TWICE不仅使“漂亮的孩子旁漂亮的孩子旁漂亮的孩子”成为脍炙人口的修饰语,同时也为了作为“Group TWICE”在粉丝们面前展现出发奋努力的好榜样,通过这次专辑可以发现TWICE在音乐方面的成长,以及“无穷无尽的”多样魅力。 不仅使粉丝们对之后即将展开的第三个、第四个等许多故事满怀期待,同时作为新的出发点充满了乐趣和意义。通过这次新专辑还展露出了TWICE只是单纯地想进一步接近粉丝们的心愿。虽然TWICE的平均年龄仅18岁,但精明又刚强的她们不断努力成长着,看着9名成员一点点的成长,好比我们每个人为了实现梦想而努力的缩影。所以才在面对TWICE时掩盖不住心动之情的吧。那么从现在开始,犹如快乐的游乐园般,以及令人激动不已的魔法般的第二个故事,将展开在我们的眼前一次,耳朵里一次。 1.Cheer Up 将Hip Hop,Tropical House,Drum&Bass风格类型互相混合的Color Pop Dance Music,在国内唯一只有TWICE才能展现出的独特风格。拥有比《Like OOH-AHH》更加时尚、更加欢乐、更加清爽的伴奏,并给人留下深刻印象。尤其,可通过成员个人Part感受到与众不同的唱法和旋律,并会带来一种新鲜的冲击,令人惊叹不已。 2.珍贵的爱 1998年,J.Y.Park 为朴志胤制作的House Dance Music,并通过电子乐器和Hip Hop节奏重新编曲,改编成TWICE的独具风格。 3.Touchdown 《Touchdown》这首歌将Marching Drum的欢快节奏和动感旋律,以及强而有力的伴奏相结合,为重新回归的TWICE吹响了行进的号角,并为她们增添了活力。 4.动不动就 看完TWICE出道前的SIXTEEN预告片,为了展现出个性满满的她们而制作的歌曲。将Soul, Trap等风格适当融合进去的Dance Pop,并通过808的重量感和打击乐器的清爽感,更加凸显出成员们活泼个性的嗓音,更能展现出成员们各式各样魅力的一首歌。 5.Woohoo 这首歌能感受到TWICE坦率又充满自信的魅力,并以Hip Hop为基础,将Funky式Groove和欢快的Brass,以及TWICE可爱、清爽的嗓音完美结合的流行音乐。开头高喊的一句 “Welcome To My World”,紧接着通过歌词写出了美丽又可爱的少女们内心的真实写照,令人回味无穷。 6.用耳机 这首歌讲述了看似平淡却又悲痛的离别故事,以及想通过音乐来填补失恋的空虚之情的一个故事。并将走到爱情的最后才能体会到的自尊心、怨恨、悲伤、麻木等情绪毫无遮掩体现出的离别之歌。 7.I’m gonna be a star(CD Only) 这首歌呈现出了要成为大明星的抱负,并体现出了从拍摄SIXTEEN时到成为现在的TWICE的发展过程,通过歌词可以体会到个性奔放的“SIXTEEN, TWICE”。 드디어 컴백, TWICE 4월 25일 미니 2집 [PAGE TWO] 발매. TWICE의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TWICE 만의 건강하고 발랄한 매력을 한층 더 쌓아 올린 ‘출구 없는 회전문’ 걸그룹의 당찬 발걸음. 음원 역주행, 신인상, 7만장에 육박하는 앨범 판매량, 걸그룹 데뷔곡 기준 역대 최고 Youtube 조회수까지. 작년 하반기를 그야말로 뜨겁게 달궜던 TWICE가 드디어 4월 25일 미니 2집 [PAGE TWO]를 발매하며, 이들의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신인으로서는 유례없는 성적을 일궈냈던 만큼 이번 미니 2집에 대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쉴 틈 없는 일정 속에서도 최고의 앨범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준비를 거듭해왔다. 2집 [PAGE TWO]는 TWICE만의 고유한 매력을 한층 더 강화하면서도 더 많은 색깔을 담기 위한 시도를 놓치지 않았다. 전작 ‘OOH-AHH하게’로 자신 있게 선보였던 TWICE만의 유니크 스타일 ‘Color Pop’ 을 기반으로 더 세련된 구성과 다채로운 사운드를 담고 있는 타이틀 곡 “CHEER UP”을 시작으로, 멤버 채영의 랩 메이킹과 함께 18년 만에 리메이크되는 “소중한 사랑”, TWICE가 가진 활기찬 개성과 똑닮은 다이나믹 사운드의 “Touchdown” 청량감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잡아낸 ‘툭하면 톡’ 힙합, 펑키, 그루브를 하나로 모아, 말 그대로 ‘신나기 이를 데 없는’ ‘어서 우리 세계로 들어오라’는 자신감 넘치는 가사의 “WooHoo” TWICE만의 독특한 정서로 이별의 슬픔을 표현한 “Headphone 써”까지. 국내외 정상급 작곡가/ 작사가 및 엔지니어 팀과 함께 한 이번 미니 2집 [PAGE TWO]는 ‘눈으로 한번, 귀로 한번’ 두 번 감동을 주겠다는 TWICE의 각오를 넘어서는, 너무나 매력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여기에 하나 더, SIXTEEN 때 많은 화제를 낳았던 “I’m gonna be a star”를 완곡으로 CD에만 수록,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예쁜 애 옆 예쁜 애 옆 예쁜 애” 라는 수식어가 회자될 정도로 비주얼 매력이 앞서는 TWICE이지만, 팬들 앞에 ‘Group TWICE’로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음악적 성장 또한 엿볼 수 있는 이번 앨범은 TWICE의 한층 더 성장한 ‘무궁무진한’ 매력을 보여주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겠다. 나아가 세번째, 네번째 앞으로 펼쳐질 많은 이야기들을 너무나 궁금하게 만들. 새로운 시작점으로서의 즐거움과 의미로 가득 차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무엇보다도 팬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순수한 포부를 밝히고 있는 TWICE. 평균 연령 18세지만 이 당차기 이를 데 없는 9명의 성장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각자 가지고 있는 꿈을 이뤄 나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만 같다. 그래서 TWICE를 마주할 때 설레는 마음을 더 감출 수가 없는게 아닐까. 이제 그 설레고 즐겁기 이를 데 없는 마치 놀이동산 같고, 마법 같은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리의 눈 앞에 한번, 그리고 우리의 귀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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