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별

  • 流派:POP流行
  • 语种:韩语
  • 发行时间:2010-03-29
  • 唱片公司:Kakao Entertainment Corp.
  • 类型:录音室专辑

简介

별을 닮은 소녀. 홀로 꿈을 이루다. 천재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의 첫 정규앨범 « 새벽별 » 2010년 봄. 싱어송라이터 박새별 (24)이 드디어 정규 1집 앨범 « 새벽별 »을 들고 우리를 찾아왔다! 2008년 만 22세에 발표한 미니앨범 «Diary» 로 그녀는 이미 많은 선배 뮤지션들은 물론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여성싱어송라이터이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올해 갓 졸업하고 MBC 문화콘서트 난장의 메인 진행자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미니앨범 발매 이후 학업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지런히 곡을 쓰며 첫 정규 앨범 작업에 쉼없이 달려왔다. 다른 선배들의 도움없이 앨범 전체를 셀프프로듀싱하고 싶었다는, 욕심많고 겁없는 멀티뮤지션 박새별. 그녀의 첫 정규 앨범 ‘새벽별’이 우리를 찾아온다. 박새별, 이제 더 큰 꿈을 꾸다. 그녀의 첫 정규앨범 « 새벽별 »은 신예 음악가 강민국의 지원으로 거의 대부분의 작업이 홈레코딩으로 이루어졌다. 모든 곡의 작곡은 물론, 신인이라고는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의 편곡, 오케스트레이션, 건반과 플룻 연주를 혼자서 다 해내어 발매 전, 마스터 음반을 모니터한 주변 선배 음악인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그녀는 싱어송라이터이기 이전에 절대음감을 가진 건반연주자로서의 이력도 화려하다. 만 21세부터 선배 뮤지션인 에픽하이, 토이, 루시드폴 공연/녹음 세션에 참여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훌륭한 보컬리스트로서 (소속사인 안테나 뮤직의 유일한 보컬리스트로 불리며) 컴플레이션 앨범 «남과여.. 그리고 이야기»에서 이한철과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로 호흡을 맞추어 많은 음악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였다. 2010년 2년여의 준비끝에 세상에 탄생한 그녀의 첫 정규 앨범 « 새벽별 »은, 그동안 진정한 여성 뮤지션의 탄생에 목말라 하던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음반으로 기억될 것이다. 언젠가 우리도 칸노요코와 같은 위대한 여성 뮤지션을 갖게될 그 날을 꿈꾸며, 올 봄 우리를 찾아온 « 새벽별 »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 10년, 20년이 지나고 반드시 이루어질 그녀의 꿈을 위해서 말이다. 트랙 소개 1.그대는 아는지 (3:09) 달콤하지만 만만치 않은 내공을 암시하는 코러스 그리고 박새별의 탁월한 코드 감각을 엿볼 수 있는 곡. 일렉기타와 베이스의 그루브와 시원한 목소리가 묘한 여운을 남기며 앨범의 시작을 상큼하게 알린다. 2.사랑인가요 (4:10) 미니멀한 기타와 코러스가 어우러진, 사랑에 빠진 한 소녀의 마음을 노래한 곡. 이 곡에서 박새별은 30 트랙이 넘는 코러스와 코러스 편곡을 일일히 다 해냈으며, 믹싱당시 단순한 트랙 정리에만도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는 후문. 3.엄마는 다 알아 (3:35) ‘엄마는 모든 걸 다 알고 있다’는, 누구나 (특히나 여자들이) 공감할만한 루시드폴의 가사가 위트있게 돋보이는 노래. 박새별의 리듬 프로그래밍과 편곡/연주, 강민국의 신스리드 사운드가 복고적인 느낌과 함께 놀랄만한 그루브감을 보여준다. 4.솜사탕 (3:34) 따스한 봄 햇살이 내려쬐는 한적한 바닷가를 연상시키는 유럽풍의 보사노바 넘버. 소박하고 따뜻한 박새별의 플룻연주와 목관 편곡이 감미로운 곡이다. 5.물망초 (3:31) 이별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떠올려봤을만한 꽃인 물망초의 이야기를 담은 소피스티 팝 (Sophisti-pop) 넘버. 나일론 기타와 피아노 선율 위에 펼쳐지는 박새별의 목소리과 루시드폴의 가사가 어우러진 앨범의 타이틀 곡. 6.잃어버리다 (4:36) 강민국의 리듬 프로그래밍과 플라멩코 풍의 기타, 박새별의 아련한 보이스가 아련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페인의 플라멩코 팝 그룹 라바베리아델수르 (La Barberia del Sur)나 브라질의 파울라 모렐렌바움 Paula Morelenbaum)의 노래를 연상시키는, 아름답지만 서늘한 슬픔이 서려있는 노래. 7.괜찮아요 (3:34) 재즈 기타리스트 정수욱의 피처링으로 완성된 기타와 목소리의 조합.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을 기다리다 홀로 돌아오는 여인의 이야기가 마치 단편영화 속 주인공의 목소리처럼 다가온다. 곡의 뒷부분에 잠깐 들리는 박새별의 스캣이 인상적인, 마치 어느 후미진 동네 바에서 들을 수 있을 것만같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곡. 8.해피송 (3:22) 페퍼톤스의 행복 바이러스가 박새별의 목소리를 만났다! 소속사 선배인 (그리고 역시 같은 소속사인 관계로 별도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 페퍼톤스가 피처링해준 곡. 미디움템포의 경쾌하고 발랄한 이 곡은 박새별이 기타로 처음 작곡한 곡이라고 한다. 봄날 아침에 들으며 잠을 깨고 싶은, 말 그대로 듣는 이를 ‘행복하게’ 해주는 해피 넘버. 9.Remember me (4:49) 프렛리스 베이스와 브러쉬 드럼의 공간감, 그리고 그 위에 얹어진 박새별의 피아노 소리가 트리오의 조화를 이루며 조용히 흘러가는 배를 타고 안개 낀 호수 위를 흘러가는 듯한 곡. 점차 고조되는 박새별의 보이스가 건드리는 감정선이 극적이고 아름답다. 이적, 김동률, 루시드폴 등 많은 선배 뮤지션들의 페이보릿 넘버. 10.Seasky (3:59)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 듣다보면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곳이 보이는 어느 바닷가 교회에서 홀로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하는 장면이 떠오르기도 하는 비주얼한 이미지를 선사해주는 곡. 곡 전체에 펼쳐지는 울림 가득한 목소리를 듣다보면, 어느새 다시 이 앨범의 첫 곡을 듣기 위해 플레이어를 만지작거리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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