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7

  • 流派:DANCE舞曲
  • 语种:韩语
  • 发行时间:2016-02-01
  • 类型:EP

简介

“恨!我恨你”歌谣界独一无二的“girls power”终结者! 以更强烈的“Crush Girls”回归的4MINUTE迷你7辑专辑[Act. 7] 在过去的2015年通过迷你6辑专辑[CRAZY]以 Crush Girls Syndrome 的先驱者活跃的组合4MINUTE,打破了1年的空白,在二月以第七张迷你专辑[Act. 7]回归了。每次都以拒绝平庸的独特表演变身,来吸引大众眼睛和耳朵的4MINUTE,在这次的新专辑当中将嘻哈和EDM相结合的新音乐色彩作为基础,完成了更强烈且特别的高品质专辑。特别是成员全智允,金泫雅,权昭贤在专辑中参与了多数的作词及Rap编写,同时成员许嘉允全盘主导Visual Directing,这些倾注了使较长空白期都可以忽略的细心和热诚来完成的 “all made”专辑,早早就预示了它的火爆。 4MINUTE的第七张迷你专辑主题曲“恨(Hate)”是由称为Dubstep领域的创始者也不为过的美国明星DJ Skirillex参与作曲,将4MINUTE潜在的魅力引导出来的 EDM嘻哈类舞曲。再加上与4MINUTE组成最理想“梦之队”的作曲家徐在宇、孙英珍(皆为音译)支持,并由全智允(Jenyer)和金泫雅共同参与完成作词,使得加入了更多体现4MINUTE个性的有趣元素。直率描述女子直觉预感到分手将至的哀伤心情的歌词,不仅痛快的替女性们做了个代言,也通过变化无常的变奏曲以及中毒性强的副歌,自然的压制住了听者的耳朵。同时,“恨(Hate)”的舞蹈表演也是继“Crazy”之后,由与4MINUTE非常合拍的美国著名编舞家Parris Goebel担任,而凸显了成员们各自梦幻故事剧情的MV则是由ZANYBROS的首长洪元基指导。 除了主打曲之外,拥有最棒完成度的3首收录曲,果然也完整的证明了在向“艺术家”成长的4MINUTE的更宽音乐拓展。将向着恋人的悲伤心情,以脆弱的感性诠释出的 R&B 曲目 “No Love”中5位成员细腻的音色带来了更加真实的感动。接着主题曲 “恨(Hate)”的又一首EDM 嘻哈歌曲“Blind”是由全智允和金泫雅进行Rap编写, 由权昭贤担任作词的。是一首以朝向坏男人爽快的挥舞“一击”的直率歌词来展现愉快能量的歌曲。Ratchet hiphop 领域的收录曲“CANVAS”中强烈的低音和沉重的节奏,则可以感受到梦幻性感的4MINUTE180度不同的魅力。 像这样 以将这个冬天烧的火热的专辑回归的4MINUTE,以主打曲 “恨(Hate)”再一次证明强劲的“girls power”的4MINUTE,现在就已经开始期待她们耀眼的活动了 。 '싫어! 나 너 싫어' 가요계 유일무이 '걸즈 파워' 종결자! 한층 강력해진 '걸 크러쉬'로 컴백한 포미닛 미니 7집 앨범 [Act. 7] 지난 2015년 미니 6집 앨범 [CRAZY]를 통해 국내외 걸크러시 신드롬 선두주자로 활약한 그룹 포미닛이 1년간의 공백을 깨고 2월, 일곱 번째 미니앨범 [Act. 7]으로 돌아온다. 매번 평범함을 거부하는 유니크한 음악-퍼포먼스 변신으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포미닛은 이번 새 앨범에서 힙합과 EDM을 결합한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기반으로 한층 강력해진 하이퀄리티 음반을 완성해 특별함을 더한다. 특히 멤버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이 앨범 내 작사 및 랩메이킹 다수에 참여한 데 이어 멤버 허가윤이 전반적 비주얼 디렉팅을 주도하는 등 긴 공백도 무색하게 할 세심한 정성을 쏟아 완성된 ‘웰 메이드’ 음반으로 벌써부터 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포미닛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싫어(Hate)'는 덥스텝 장르의 창시자라 해도 과언이 아닌 미국 스타 DJ Skirillex가 작곡에 참여해 포미닛의 잠재된 매력들을 끌어 올린 EDM 힙합장르 댄스 곡. 여기에 포미닛과 최상의 ‘드림팀’을 이루는 작곡가 서재우, 손영진이 지원사격 했으며 작사에 전지윤(Jenyer)과 김현아가 공동 참여해 포미닛만의 개성을 살린 재미있는 요소들을 더했다. 이별을 직감한 한 여자의 처절한 마음을 직설적으로 옮긴 가사가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할 통쾌함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변화무쌍한 변주의 곡 전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절로 듣는 이들의 두 귀를 압도한다. 또한 ‘싫어(Hate)’의 댄스 퍼포먼스는 앞서 ‘미쳐’에서 포미닛과 좋은 합을 보여준 미국 유명 안무가 Parris Goebel이 맡았으며, 멤버 각자의 몽환적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의 수장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타이틀 곡 외에 최상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총 3개 수록 곡들 역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는 포미닛의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고스란히 증명한다. 연인을 향한 아픈 마음을 여린 감성으로 풀어 낸 R&B 트랙 'No Love'는 다섯 멤버 각자의 섬세한 보이스 컬러가 여실한 감동을 더한다. 타이틀 ‘싫어(Hate)’에 이은 또 하나의 EDM 힙합 넘버 'Blind'는 전지윤과 김현아가 랩 메이킹을, 권소현이 작사를 맡은 트랙으로 나쁜 남자를 향해 시원하게 '한방' 날리는 직설적 가사가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래칫 힙합 장르의 수록 곡 'CANVAS'는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와 묵직한 비트가 몽환적이면서 섹시한 포미닛의 180도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올 겨울을 ‘핫’하게 달굴 역대급 음반으로 돌아온 포미닛. 타이틀 곡 ‘싫어(Hate)’로 또 한번 막강한 ‘걸즈 파워’를 증명할 포미닛의 눈부신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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