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tory

  • 流派:POP流行
  • 语种:韩语
  • 发行时间:2001-09-01
  • 类型:录音室专辑

简介

이기찬 - NEW Story. 그리 낯설지 않은 이름이지만 그렇다고 이름 석자만으로 기억되어지는 ‘특별함’이 있지도 않다. 신선한 기운과 차분하게 색을 바꿔 가는 낙엽들 속에서 무감(無感), 무색(無色)이던 그의 이름에 강렬한 색이 입혀진다. 이기찬의 새로운 역사 New (Hi)Story 의 시작이다. 2001년 9월 발매되는 이기찬의 음반 NEW Story 는 국내 최고의 작곡가들이 참여해 음반의 가치를 높여 주고 있다. 가요계 최고의 히트 메이커 박진영을 비롯해 ‘불멸의 사랑’의 작곡가 양정승, ‘노이즈’ 출신의 홍종구와 심상원, 이용민 등이 참여했다. 그 외에 신선한 감각을 지닌 신예 작곡가 이준호, 김영훈의 곡과 이기찬 자신의 곡들로 음반 전체가 알차게 채워져 있다. 부드러움과 편안함이 녹아있는 보컬의 개성을 충분히 살려주는 곡들과 이전 이기찬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나려는 이기찬의 바램이 녹아 있는 음반이다. 타이틀곡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는 매일 불던 바람소리, 새소리도 특별해지는 계절 ‘가을’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발라드 곡이다. 이별의 감정을 담담하게 노래하고 있다. 절제된 보컬이 듣는 이의 마음에 오랫동안 여운을 남긴다. 연극과 영상과의 만남 - 문화적 반란. 날이 갈수록 해외 로케, 대형 스타들의 출연 등으로 음반보다도 더 많은 자금이 투입되고 대형화되어 가는 요즘의 뮤직비디오와는 달리, 음악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연극을 편집해 사용하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문화계 전반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기존에 영화를 재편집해 사용하는 예는 많았지만 연극을 사용하기는 처음으로, 연극과 영상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유인촌씨가 대표로 있는 극단 『유YOU』의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를 편집해 사용한 이번 뮤직비디오는 개성있고 따뜻한 감성이 살아있는 영상미로 주목받고 있는 고영준 감독의 작품이다. 고영준 감독은 김건모의 ‘미안해요’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 G.O.D ‘거짓말’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감독이다. ‘또 한번 사랑은 가고’를 듣고 유인촌씨는 흔쾌히 연극 사용을 허락했으며, 음악과 연극의 결합으로 좋은 영상이 탄생할 수 있을 거라고 촬영 전반에 적극 협조해 주었다. 배우들 또한 촬영 도중 음악을 듣고 눈물을 흘리며 극에 몰입했고, 고영준 감독은 이번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와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의 훌륭한 매치에 감동해 개런티 없이 참여하는 등 모든 스텝들이 음악으로 하나되어 최고의 팀웍을 보여주었다. 그 덕에 큰 제작비를 들이지 않고도 곡의 느낌을 배가시키는 훌륭한 작품이 탄생했다. 아무런 이유 없이도 힘들어 지는 계절 가을, 이별한 사람들을 더 힘들어지게 할 슬픈 발라드 ‘또 한번 사랑은 가고’의 음악과 영상이 불러일으킬 센세이션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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