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은 듯 (若无其事的)

  • 流派:POP流行
  • 语种:韩语
  • 发行时间:2015-11-26
  • 唱片公司:Mirrorball Music
  • 类型:录音室专辑

简介

2015, 에브리싱글데이 프로젝트 [검색, 에브리싱글데이] 지난 8월부터 시작 된 ‘검색, 에브리싱글데이’ 프로젝트는 6집 정규 앨범 [아무렇지 않은 듯]발매에 맞추어 한 걸음씩 천천히 내디딘 뜻 있는 여정 이었다. ‘검색, 에브리싱글데이’라는 뜻 그대로 에브리싱글데이를 검색해서 팀을 알게 되고 음악을 찾아 들어주었으면 하는 솔직한 바람을 담아 3장의 싱글 앨범이 매월 차례로 발매되었고 드디어 11월 26일 정규 앨범 6집 [아무렇지 않은 듯]을 공개했다. 5집 [Moment]이후 4년만에 발매되는데도 그 공백기가 어색하지 않은 이유는, 그 동안 TV드라마 ‘파스타’, ‘너의 목소리가 들려’, ‘골든타임’, ‘갑동이’,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 등의 음악감독 및 드라마 OST에 음악 참여해 왔으며 그린 플러그드, 지산 록 페스티벌, 부산 록페스티벌, 잔다리 페스타 등의 다양한 음악 축제와 크고 작은 국내외 행사를 통해 계속해서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2015, 에브리싱글데이 정규 6집 [아무렇지 않은 듯] # 괜찮다. 아무렇지도 않다. 괜찮지 않지만 괜찮은 듯, 아무렇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늘 그렇듯 하고픈 말을 삼키고 삼킨 말은 켜켜이 쌓여간다. 세상 속 넘쳐나는 환상 속, 여유 있게 걷는 척 제아무리 뛰어보아도 계속해서 맴돌게 되는 안개 속 제자리 걸음처럼. 내 마음을 알아채려 헤매고 또 헤매다 아무렇지 않은 듯 괜찮다고 되뇌며. 내가 진짜 바라는 건 무얼까. 내가 바라는 게 있긴 했을까. # 정규 6집앨범 ‘아무렇지 않은 듯’ 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괜찮지 않지만 괜찮다고 말하는 것이 익숙하고, 시키는 대로 했지만 억울함이 남을 때도, 가르쳐 준 대로 열심히 해도 사방엔 벽뿐인 것 같아 힘든 지금, ‘현재’를 아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제는 내 감정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없을 만큼 하루하루를 무던히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 속내를 털어놓듯 직접적으로 펼쳐진 생각들은 가벼운 ‘듯’ 가볍지 않고 무거운 ‘듯’ 무겁지 않게 가사와 멜로디에 자연스레 입혀졌고, 이렇게 여과 없이 입혀진 신곡 7곡과 함께 드라마 OST를 다채로운 뮤지션과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리메이크버전 5곡을 함께 수록하였다. 노브레인의 이성우와 ‘소나기 (청담동 앨리스 OST)’를, 싱어송라이터 정차식과 ‘모래시계(골든타임 OST)’를, 스카 웨이커스와 ‘럭키 데이 (파스타 OST)’를, 로켓트리 이상유와 ‘틱톡 (파스타OST)’을 함께 했고, 이 곡들은 드라마가 종영된 이후에도 끊임없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사용되고 있어 들으면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는 노래들이다. 이외에도, 유투브 백만뷰를 자랑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 ‘에코 (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도 새로운 편곡과 녹음 을 통해 앨범 버전으로 수록되었고 신곡 ‘It Could Be Love’는 하지원, 이진욱 주연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 연주곡 형태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으며 오정세와 조은지 주연 영화 ‘선샤인 러브’와 함께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었다. # 타이틀 곡 ‘스윗 일루전 (Sweet Illusion)’ 과 ‘레미니스 (Reminisce)’ 에브리싱글데이의 현재의 음악성을 잘 나타내 주는 타이틀곡 ‘스윗 일루전’은 ‘아무런 희망을 가질 수 없고, 아무런 말없이 외면 했고, 그래서 결국 점점 더 사라져 가겠지만 어느 날 갑자기 찾아 올 기나긴 여정을 향해서 내일도 또 다시 우리는 이렇게 살아갈 것’ 이라며 수 많은 사건과 상황 속에서도 날카로운 현실에 가려져 본인의 감정을 누르고 말 없이 조용히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현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회상’이라는 뜻의 ‘레미니스’는 감각적인 아르페지오 선율과 E-bow를 사용한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 절제된 일렉트릭 드럼 사운드와 리얼 퍼커션위에 담담해서 더 애잔한 보컬이 더해져,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어떤 순간 순간 마다 덧난 것처럼 아파오는 깊은 상처에 대한 이야기다. 음악: 에브리싱글데이 기획: 미니커뮤니케이션 답장 사진&디자인: 사건의 디자인 영상: 호규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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