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의 밤 (我和你的夜)

  • 流派:ALTERNATIVE另类音乐
  • 语种:韩语
  • 发行时间:2013-11-08
  • 类型:EP

简介

숨의숲专辑介绍:숨의숲 [나와 너의 밤] 숨의숲은 작년, 2012년 11월 첫 미니앨범 [내 마음을...묻다]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마중 나갈게’ 부터 올해 봄에 발매한 싱글 [고마워, 너에겐] 까지 꾸준히 그들만의 음악을 선보이며, 두 차례 단독 콘서트와 소규모 카페 공연 등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해왔다. 그리고 다시 찾아온 늦가을, 11월, 1년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나와 너의 밤]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음악들보다 한층 더 깊고, 짙어진 멜로디와 베이스 기타, 드럼을 더한 밴드 사운드, 그리고 유려한 첼로 연주를 더해 그들의 음악 색깔의 변화와 함께 앞으로의 방향성을 엿보게 한다. ‘나를 보내줘’는 드러나지 않는 상대의 생각과 마음, 누구나 한 번씩 가져보는 바람을 담은 곡으로 이전의 숨의숲 스타일의 멜로디에 밴드 편곡을 더한 곡이다. 나를 보내줘, 너의 마음 속으로라고 담담히 내뱉는 보컬과 대비하여 두터운 첼로의 멜로디와 베이스 기타, 드럼의 힘있는 연주가 그 마음속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너에게만 있는 너’는 반복되는 피아노 반주 위에 물 흐르듯 흘러가는 첼로의 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을 시작하게 되면 그/그녀를 대체할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라는 생각에 휩쌓인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널 바라보고, 생각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게 됐다는, 귓가에 속삭이듯 부르는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밤도 잠든 시간’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숨의숲만이 지닌 조용조용하고 소소한 멜로디가 한층 더 짙어진 곡이다. 왠지 밤도 잠들었을 것 같은 그 시간. 슬며시 깨어나는 마음, 어느새 찾아오는 그리움에 대해 노래한 곡으로 몽환적으로 흘러가는 피아노의 선율과 밤의 그리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주는 첼로의 선율이 애잔한 곡이다. ‘고마워, 너에겐 (Album ver.)’은 지난 봄 싱글로 발매했던 곡으로 숨의숲도 예상치 못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앞으로의 숨의숲 음악 방향을 위해 첼로와 드럼을 더해 앨범 버전으로 재편곡하였다. 사랑이 끝난 후에 자신의 사랑이었던 상대에 대한 뜻 모를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곡이다. ‘숨 Acoustic (Bonus Track)’은 음원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숨의숲 [나와 너의 밤] 전곡 작사 윤기타 | 전곡 작곡, 편곡 류음 | 피아노 사무엘 | 첼로 지승훈 | 믹싱, 마스터링 이병렬 | 앨범 아트웍 디자인 이윤정

[更多]
反馈播放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