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 Trilogy

A New Trilogy

  • 流派:Dance 舞曲
  • 语种:韩语 纯音乐
  • 发行时间:2016-04-25
  • 类型:EP

简介

Lovelyz于25日通过各大音源网站公开迷你二辑「A New Trilogy」,正式回归乐坛。 主打歌《Destiny》由出道时期就合作至今的以尹尚为主的制作团队 OnePiece 打造。 상큼한 소녀에서 성숙한 숙녀로…'러블리즈(Lovelyz)' 음악과 함께 성숙해진 감성과 한층 더 발전한 실력 새로운 3부작의 시작을 알리며.. 돌아온 소녀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Lovelyz 2nd Mini Album [A New Trilogy] 러블리즈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싱글앨범 ‘Lovelinus(러블리너스)'이후 4개월 만에 컴백을 선언하고 두 번째 미니 앨범 [A New Trilogy]로 돌아왔다. 2014년 데뷔한 러블리즈는 데뷔곡 ‘Candy Jelly Love’ 부터 '안녕(Hi~), ‘Ah-Choo’ 까지 윤상을 중심으로 한 프로듀싱 팀 원피스(OnePiece)와 함께 소녀의 풋풋한 사랑의 감정에 대해 노래하고 소녀스러우면서도 동시에 음악적인 무게 중심을 탄탄하게 이어오면서 지난해 10월 발표한 ‘아츄(Ah-Choo)’로 현재까지도 차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걸그룹 음원차트 롱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차세대 걸그룹 대표주자임을 증명했다. 지금까지도 ‘러블리즈’ 하면 대표적으로 꼽히는 히트넘버 곡들로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한 프로듀싱 팀 원피스(OnePiece)와 러블리즈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이번 미니앨범이 안팎의 이목을 끌며 다시금 날개를 펼 준비를 끝냈다. 지난해 발표한 첫 번째 싱글앨범 [Lovelinus]를 통해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힐링송 으로 긍정의 힘을 전하는 사랑스러운 소녀들이었다면,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 [A New Trilogy]의 러블리즈는 상큼하고 풋풋했던 모습을 간직하면서도 소녀에서 숙녀로 거듭난 성숙한 모습과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또한 보여줄 것이다. '러블리즈' 의 두 번째 미니 앨범 [A New Trilogy] 은 타이틀곡 'Destiny (나의 지구)'를 비롯해 '퐁당' '책갈피' '1cm' '마음 (*취급주의)','인형' 등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 곡 'Destiny (나의 지구)' 는 윤상을 주축으로 한 프로듀싱 팀 원피스(OnePiece) 작곡, 전간디 작사 곡으로 프로듀싱 팀 원피스(OnePiece)가 또 한 번 러블리즈를 위한 특별한 선물 같은 노래를 선사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두 번째 미니 앨범은 러블리즈에게 또 다른 시작이자 변화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꾸준히 변화를 추구해 오고 있는 러블리즈가 이번엔 또 어떤 역사를 만들어갈지 이들의 새로운 3부작의 시작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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